
아이비 클럽 오픈했다.
요고땜에 오늘 철야.. 지금도 일하는 중...
11시 30분경부터 새벽 5시까지 진짜 머리 쥐나게 바빴다.. ㅠㅠ (증인 김찡따)
좀 한가해지고 나니 이제서야 좀 졸린다.. 아흑..
무슨 사이트 리뉴얼을 계절에 한번씩 해가지고...
9월 1일에 오픈한거 3개월도 안되서 엎고..
걍 12월 1일에 했음 좋았잖아..ㅠㅠㅠㅠ
내부오픈도 없이 오픈이라니.. 이 무슨 모험이란 말이여....
설상가상..
오늘 철야 작정하고 출근하는데...
퐉!!!
-_-..
그 분이 오셨다...
한달에 한번 매직데이.... 월중행사.....
아침에 약 한알 먹고 20시간 가까이 버티고 있다....
허리랑 배가 아파서 죽을거 같은데 어디 눕지도 못하고 허리만 굽히고 있다.
또 설상가상..
내 자리 옆에 문에서 바람이 슝슝 들어온다..
무릎이 시리다...... 나 이제.. 스물여섯인데... ㄱ-..
회사 때려칠까..
"너무 추워서 일 못하겠어효!!"
난로 틀었는데 그래도 춥다.. 아놔....
우쨌든,
아침되서 교대 개발자와서 수정사항 마저 처리하고 버그잡고,
난 오후에 퇴근할 듯..
금요일 연차낼까.. =ㅅ=...
아, 오픈이 사람잡는다.. 살려죠....
참, 9월 아이비클럽 사이트.
웹 어워드 코리아 2008에서 우수상탔다.
언니 촘 축하해주렴... =ㅅ=
상탄거 지대로 공지되면 다시 한번 포스팅할께..
(미안. 이 짓으로 먹고 살면서 상탄건 처음이라 자랑하고 싶어서그래... 풉)
흑..
이쁜 내새끼들 보고 싶어 죽겠네.. ㅠㅠ
Posted by 그린애플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