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말일에 이사를 할 예정.
이사할 집은... 물론 정해지지 않았다.
내가 그렇지 뭘.. `~`
어쨌든 이번주말부터 집을 알아보러 다닐 참.
다음에 들어올 사람을 위해서 집도 매일 저녁 청소 중.
근데 이건 뭐.. 해도 해도 끝이 없네.. =ㅅ =..
씽크대청소랑 화장실 배수구 청소가 관건인데..
흐미.. 언제한다냐 -_ ㅜ
쓸데없는건 시간날때마다 정리해서 버리고,
다음주부터는 박스 가져다가 당장 안 쓸 짐은 미리 싸놔야 할 듯.
아유.. 1년에 한번씩은 이사 못하겄다. 못해먹겄다. =ㅅ=
이번에 이사가면 한 2~3년은 눌러살아야지.. ㅠㅠ
이사는 용달로 할까 센터에서 사람을 부를까.. =ㅅ=
옆옆동네 이산디 괜히 부르기도 돈 아깝고 =ㅅ= 아놔..
요것도 얼른 고민끝내고 결정을 내려야 하고..
[미리 할 것]
1) 냉장고 정리(필요없는 음식 및 재료를 갖다 버리기)
2) 씽크대 정리(상기와 동일)
3) 여름옷부터 정리해서 짐 싸두기
4) 미납 공과금 확인해서 10월분까지 정리&납부하기
5) 짐쌀 박스, 신문지 쟁여두기
6) 베이킹 재료, 도구 정리(유통기한 확인해서 정리, 안쓰는 것 버리기)
7) 책 정리(과월호 잡지 버리기)
[이사가면 새로 구입할 것]
1) 냉장고(중고? 새거?)
3) 침대*2
(지금 쓰는 헹거 일단 쓰고 공방에서 하나씩 만들어서 써야지. 가구사기 왜 이렇게 아깝니;;)
6) 빨래 건조대 (천장에 붙이는거? 이거 집에 있던가..)
필요한 거 차근차근 적어놔야지.
아놔- 이사하면서 수억깨지긋네. 참말로.. 우씨.. =ㅅ=..
[일정별 정리]
~28일 : 짐싸기. (주방 안쓰는 그릇 등 > 베이킹 재료 및 도구 > 서랍속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)
책은 노끈으로 묶기. (두꺼운 종이로 모서리 보호.)
25~26일 : 침대&냉장고 주문, 이사 당일 받을 수 있는지는 미리 전화해서 확인할 것.
가스렌지 구입할 것. (청소 용이한 걸로 ㄱ-, 검은색 노노)
28일 : 이사차 예약 확인 전화 하기.
29일 : 재활용센터 전화해서 물건 처리하기 (침대) (가스렌지도 버려야하는데 ㄱ-)
30일 : 도시가스 전화해서 가스 끊고 이사집에 가스 달기 (따로해야하나?)
30일 오후 1시 : 이사차 오기로 한 시간.
Posted by 그린애플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