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새는 일상이 앓음이다. -_ -;;
나도 내 몸이 왜 이따윈지.. -_ ㅜ
(운동을 안하니까....)
어제는 갱이가 발을 자근자근 밟아주었건만,
부종때문에 다리에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한시간 넘게 아픔에 뒹굴거리다가 잠들었다.
나 진짜 너무 불쌍한거 같애 ㅠㅠ
아파서 잠을 못자다니.. 맙소사..
결국 아침에 엄마한테 문자보내서
할아버지한테 약 지어달라고 나 대신 부탁. =ㅅ=
내일 약 온댄다. (빨라!)
한약 먹을때는 젤 안 좋은게 안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다능거..
어차피 잘 지키지도 않지만,
요새의 고통을 생각해보면.... 잘 지켜서 약 꾸준히 먹어야겠다는... -_ -..
자세한건 약이랑 같이 오겠지만 엄마가 일단 닭 먹지 말라능..... 아, 치킨.......
날도 쌀쌀해지니 식욕이 점점 떨어진다.
왜 여름에 살찌고 겨울에 빠지는 걸까.. 몸이 뭔가 이상한게 확실해 -_-
아무튼, 이걸 계기로 살도 좀 빼고 운동도 좀 해야겠다.
(..라고 맘 먹는 날 비내리고 잘~ 돌아간다)
헬스는 너무너무너무 재미가 없어서 못해먹겠고!! (에라이)
예전부터 하고 싶었떤 댄스 스포츠? *-_ -* 으흥~
내일 월급날이겠다 심도있게 생각해보고 결정내려야지.
이번달 마이다스 프로젝트는 바쁜건 거의 끝났으니까 됐는디..
담달 아이비클럽.. ㅅㅂㄻ....... 리뉴얼 좀 작작해....
두어달만 지나면 나도 스물일곱.
진짜 허걱소리 나오는 나이고나..
스물일곱.. 부르기 이뻐서 봐줬다. 크흑... (속상해 그래도)
암튼, 건강만큼 중요한게 없는 거 같애.
몸 챙기자. 몸!!
※ 연말되기전에 암검사 받기. -_ -;; 잊지말고 젭라...
Posted by 그린애플

